아무도 만들어주지 않던 사장님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대부분의 업무 소프트웨어는 IT팀과 전담 운영팀이 있다고 가정합니다. Manyger는 사장님이 곧 사장이자 안내 직원이고, 마케터이자 경리이고, 쓰레기까지 직접 내다 버리는 분이라는 걸 알아요.
우리의 미션
모든 작은 가게에도 든든한 매니저가 필요합니다
사장님은 뭘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계세요. 석 달째 안 오신 손님께 안부 연락 한 번 드리기, 지난주 달린 구글 리뷰에 답글 남기기, 지난달이 정말 남는 장사였는지 따져보기.
다 알고 계세요. 그런데 도무지 손이 안 갑니다. 계산대엔 늘 손님이 서 있고, 전화는 울리고, 거래처에는 또 연락을 돌려야 하니까요.
그 마무리를 Manyger가 대신 챙겨요. 매일 아침 꼭 봐야 할 것만 추려서 브리핑하고, 손님을 응대하는 동안 전화를 받아주고, 발길이 뜸해지기 전에 손님을 다시 불러오고, 회계 지식 없이도 가게 돈 흐름이 한눈에 보이게 해드려요.
목표는 분명합니다. 혼자 운영하는 사장님도 잘 돌아가는 프랜차이즈만큼 일할 수 있게 해드리는 거입니다. 숫자를 챙겨보는 전담 매니저, 전화 한 통 놓치지 않는 안내 직원, 약속한 이메일을 실제로 보내는 마케터까지. 동네 가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가격으로요.
46
개 업종 지원
5
개 언어 지원: 영어, 스페인어, 중국어, 한국어, 베트남어
11
개 연동 서비스
$49
부터 시작, 월 요금
우리가 믿는 것
모든 걸 떠받치는 세 가지 원칙
기다리지 않고 먼저 챙겨요
사장님이 대시보드를 열어볼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. 묻기 전에 중요한 걸 먼저 알려드립니다.
초안은 우리가, 결정은 사장님이
힘든 일은 AI가 다 합니다. 결정권은 사장님께 있고요. 사장님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.
첫날부터 바로 쓸모 있습니다
6개월씩 걸리는 세팅도, 따로 배워야 하는 교육도 없습니다. 쓰던 도구만 연결하면 내일 아침 첫 브리핑을 받아보세요.
우리가 시작한 이유
사장님들이 성장 대신 어제 일을 따라잡느라 아침을 보내는 걸 지켜봤어요

Manyger를 시작한 건 매번 같은 장면을 봤기 때문입니다. 작은 가게 사장님들이 하루도 빠짐없이, 아침 첫 한 시간을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쓰고 계셨거든요.
뭘 해야 할지는 알고 계셨어요. 그저 손이 안 갈 뿐이었죠.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, 그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요.
그래서 우리는 그분들이 있었으면 했던 바로 그 도구를 만들었습니다. 또 들여다봐야 할 대시보드도, 새로 배워야 할 앱도 아니에요. 실제로 일을 해내는 AI 매니저입니다.
46개 업종을 지원합니다. 음식점과 카페, 미용, 집수리, 자동차 정비, 반려동물 케어, 출장 서비스까지. 동네를 돌아가게 하는 가게들, 바로 이분들을 위해 우리가 있습니다.
— Manyger를 만드는 팀